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기독교연합회 2월 임원월례회 열고 사무처리
2월 9일(월) 오전 11시, 대전은포교회에서 임원 42명 참석, 회관건립 경과보고 및 2026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 인준 등 주요 안건 결의
 
오종영   기사입력  2026/02/26 [18:00]

 

▲ 대전시기독교연합회는 2월 9일(월) 오전11시 은포교회(이 욥 목사 시무)에서 정기임원회의를 개최하고 2026부활절 준비위원장 인준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마쳤다.  © 오종영

 

대전시기독교연합회(대기연,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는 2월 9일(월) 오전 11시에 대전시 중구 태평동에 위치한 대전은포교회(이 욥 목사 시무)에서 임원월례회를 열었다.

 

대기연은 이번 임원월례회에서 2025년 9월 이후의 주요 보고 및 107주년 3·1절 기념 연합예배와 대전시복음화연합대성회 등 주요 사역을 보고한 후 2026년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준비위원장으로 이 욥 목사(대기연 상임회장/대전은포교회)와 윤주성 안수집사(CBMC/온유교회)를 인준하는 등 사무처리를 했다.

 

이날 예배는 김인식 목사(자문/우리들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오세윤 목사(실행위원/참빛교회)의 기도와 임석택 장로(부회장/한밭제일교회)의 성경봉독(스가랴 10:1-8) 후 이 욥 목사(상임회장/대전은포교회)가 ‘때를 따라 은혜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소낙비를 구하여야 할 것”이라면서 “소낙비가 필요할 때에 첫째, 하나님은 은혜의 비를 내려주시되 이른비와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려주셔서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신다. 우리의 목회사역과 인생의 삶에 감당할 수 없는 위기가 있으나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역사하실 것(렘33:3)”이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 하나님은 때를 따라 마음의 즐거움도 주신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자녀들에게 번성을 주시는데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게 하시는 분으로 대기연과 섬기는 교회들, 가정들에게 30배, 60배, 100배의 번성이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설교 후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 후 오성균 목사(사무총장/신성제일교회)의 광고와 증경회장 박근상 목사(신석장로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임원월례회에서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회의를 인도하고 있다.  © 오종영

 

예배 후에는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의 사회로 류명렬 목사(부회장/대전남부교회)로 기도케 한 후 서기 김병오 목사가 임원 42명의 참석보고를 하자 개회를 선언한 후 서기의 전회의록 보고와 회계보고 및 특별헌금(회관건립기금) 내역을 보고하자 보고서대로 받았고, 사무총장이 보고한 대표회장 및 사무총장 활동보고를 보고서대로 받았다.

 

이어 안건처리에 들어가 107주년 3.1절 기념 연합예배(3.1일, 한빛교회)와 대전시복음화연합대부흥성회(3월 8일, 한밭제일교회/ 강사 윤호균 목사)에 대한 보고를 한 후 2026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 인선안을 보고하자 참석자들이 이를 받았다. 부활절준비위원장은 목사위원장 이 욥 목사, 평신도 위원장 윤주성 안수집사가 인준됐다. 부활절연합예배는 2026년 4월 5일(주일) 오후 3시에 드릴 예정이며, 장소는 미정이다.

 

이어 회관건립위원장 이택준 장로가 회관건립경과보고를 했고, 제75차 정기총회(4월 말 예정)를 앞두고 회칙개정을 위한 위원 인선은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에게 맡겨 처리하기로 했다.

이날 임원월례회는 증경회장 심상효 목사의 식사 및 마침기도를 끝으로 모두 마쳤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간행물등록번호 : 대전 아00245 l 등록연월일 : 2015년 9월 22일I E-mail=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안승철 감독 ㅣ 발행인=오종영 ㅣ 편집팀장 오세영ㅣ 충남본부장=임명락  

대전시 서구 계룡로536번길 9 한신상가 402호 l 대표전화 : 042)639-0066 ㅣ 편집국 042)531-0755 ㅣ 팩스 : 042)639-0067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6/02/26 [18:0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 도배방지 이미지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