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출범했던 한우리신협이 2월 4일(수) 오전 10시 30분에 하늘문교회 콘서트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오종영
|
대전지역의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한우리신협이 제49차 정기총회를 열고 예결산과 부의안건을 처리했다.
지난 2월 4일(수) 오전 10시에 하늘문교회 콘서트홀에서 323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상임이사와 상임감사의 보수의 건과 2025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상임임원(상임이사, 상임감사)보수 결정의 건, 사업계획 및 예산 결정의 건 등을 처리한 뒤 마쳤다.
이날 총회는 제1부 기념식과 제2부 본회의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은 강병기 전무의 사회로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후 조합연혁 및 내빈 및 임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박용덕 이사장이 기념사를 전했다.
제2부 본회의는 박용덕 이사장이 의장이 되어 회의를 인도한 가운데 정족수 확인을 통해 323명이 참석했음을 보고받고 개회를 선언했으며, 이날 회의를 위해 현장에서 조합원들의 동의를 거쳐 회의록 기명날인인 3인을 의장이 선임했다.
이어 전차회의록 및 의사일정 확정의 건은 원안대로 확정이 되어 의장이 이를 부의안건심의에 올렸다. 부의안건에 올려진 4건의 안건에 대해 송경호 회원이 상정안을 일괄로 받자고 제안하자, 의장에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포하고 본회의 폐회선언을 함으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한편 이날 한우리신협 정기총회 보고의 의하면 한우리신협은 대전권 신협 중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업수익과 영업외 수익 등 총 98억 5358만 5천원의 수익을 거뒀으며, 이로 인해 조합원들에게 2%의 출자배당금을 지금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간행물등록번호 : 대전 아00245 l 등록연월일 : 2015년 9월 22일I E-mail=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안승철 감독 ㅣ 발행인=오종영 ㅣ 편집팀장 오세영ㅣ 충남본부장=임명락
대전시 서구 계룡로536번길 9 한신상가 402호 l 대표전화 : 042)639-0066 ㅣ 편집국 042)531-0755 ㅣ 팩스 : 042)639-0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