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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 창조론자를 공격할 때 자주 쓰이는 논리적 오류 (4) | ||||||||
| 정성수 교수 ▲ (현)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전)대전지부장 /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호흡기내과)/대전온누리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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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밴드왜건 오류란 ‘많은 사람이 믿고 있기때문에, 그것이 사실’이라고 인식하는 대표적인 군중심리 오류이다. ‘대중의 의견’에 호소함으로써 논리의 타당성이 아니라 숫자나 배경의 힘에 의존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대다수 과학자가 진화론을 믿는다. 교과서에 실렸으니 진화론이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밴드왜건 오류에 해당한다. 증거와 논리의 문제는 별개인데, 단지 ‘많은 사람이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진리라 단정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이유는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과학자들에게 진화론을 믿는 이유를 묻는다면, 그들도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비슷하게 ‘창조론 논문이 학계에 적다. 그래서 비과학적이다’란 말도 과학적 사실은 논문 수나 지지자 비율이 아니라, 증거와 논증에 의해 판가름나야 함에도 숫자에 의해 판단하며 이 오류를 범하고 있다.
선거에서 ‘인기 많은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고 우기거나, 감정적으로 다수에 동조하는 현상 역시 대표적인 밴드왜건 오류에 해당한다. 빌라도 앞에선 군중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선동할 때 모든 군중이 십자가 판결에 동조하여 편승한 것은 역사상 최악의 밴드왜건 오류라고 하겠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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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6/01/23 [18:3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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