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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뉘어진 나라 (6)
김원석 부장 ▲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前 교육부장, 전) SK 이노베이션 / 마중물교회
 
편집부   기사입력  2025/08/29 [12:25]

▲ 김원석 (김원석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교육부장) ▲ (주)행복나래/마중물교회     ©편집부

사례4: 죽음/고통/질병 문제 다루기

하나님은 처음에 심히 좋았던 완전한 세상을 창조하셨다. 아담의 타락으로 인하여 세상에 죄와 죽음, 저주와 쇠락이 들어오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죽음, 고통, 질병이 있는 좋지 않은 세상이 되었다. 죄는 피흘림으로 사함을 받게 되는데, 동물 희생제사로는 완전한 대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의 완전한 대속을 위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주셨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인간이 출현하기 오래 전 (수백만년, 수천만년)부터의 죽음을 주장했고, 그 증거로 두터운 지층과 그 속에 있는 화석을 제시했다. 화석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질병과 육식의 흔적이 있는 화석들을 볼 때, 하나님이 말씀하신 심히 좋은 세상과는 거리가 멀다. 따라서 모든 화석은 아담의 타락 이후에 만들어진 것임에 틀림없다.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사례5: 화석 다루기 (사례4와 연결)

대부분의 화석은 노아 시대의 대홍수로 연결할 수 있다. 창세기 6~9장에 기록된 약 1년간의 경천동지의 대홍수가 사실이라면 그 증거가 세계 전체에 남아 있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땅이 파괴된 흔적, 빠르게 파묻힌 생명체의 흔적 등. 우리는 지금 바로 그런 것들을 보고 있다.

 

사례6: 인종차별 문제 다루기

바벨탑에서 사람들은 언어와 종족에 따라 온 땅에 흩어졌다. 성경에는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온 인류는 한 혈통이고 한 인종이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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