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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뉘어진 나라 (5) | ||||||||
| 김원석 부장 ▲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前 교육부장, 전) SK 이노베이션 / 마중물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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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을 가지고 기초와 연결하여 생각하기 성경과 교회를 공격하는 회의적인 질문에 대하여는 위의 사례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연결시켜 문제의 답을 확인하고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확인됨을 설명해 주어야 한다. 성경에서도 특히 기원에 해당하는 창세기 1~11장, 즉 창조, 타락, 대홍수, 바벨탑 사건에 연결하면 좋다.
사례1: 젠더 문제 다루기 성경은 분명히 사람은 창조 때부터 남자와 여자 2가지 성별만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창세기, 레위기, 마태복음, 마가복음 등) 과학을 통해 확인해도 XY와 XX의 성염색체 2종류밖에 없다. XXY나 XXX를 제시하며 반론을 펼 수 있지만, 이는 다른 염색체에도 나타나는 유전자 이상 질병의 범위에 포함된다.
사례2: 낙태 문제 다루기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동물은 그렇지 않다. 따라서 사람과 동물은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 성경적 개념으로 보면 인간을 다른 생물들과 구분하는 것이 맞다. 따라서 동물을 다루듯이 인간(태아)의 생명을 다루어서는 안 된다. 과학적으로 보아도 인간의 생명은 수정란에서부터 시작된다. 부모와 완전히 다른 염색체의 구성은 수정란에서부터이기 때문이다. 그 이후 새로운 정보는 전혀 추가되지 않는다. 수정란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의 시작이다.
사례3: 결혼 문제 다루기 결혼은 하나님이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하시며 제정하신 제도이다. 예수님도 그렇다고 확인해 주셨다. 이것 이외에는 결혼이 아니다. 동성끼리의 결합을 무엇이라 부르든 상관없지만, 결혼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성경을 도용하여 왜곡시키는 것이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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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5/07/18 [17:0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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