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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뉘어진 나라 (4) | ||||||||
| 김원석 부장 ▲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前 교육부장, 전) SK 이노베이션 / 마중물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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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변증법 변증법은 회의적인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이다. 1800년대 이후로 지속되는 현대의 창세기 3장 공격은 이런 형태로 나타난다. “하나님이 있다는 어떤 증거가 있는가?”, “가인은 아내를 어디서 얻었는가?”, “처음에 두 사람만 있었다면 인종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노아는 어떻게 방주에 모든 동물을 태울 수 있었는가?” 등등. 여러분은 이런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가? 아이들에게 답변을 명확히 가르쳤는가? 우리는 아이들에게 성경 일반과 창조에 대한 변증법을 가르쳐야만 한다. 그래야 무신론과 세속적 세계관의 공격에서 아이들을 지킬 수 있다.
변증 사례 현장에서는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노아는 방주에 어떻게 모든 동물을 태웠나요?” 하나님은 동물을 창조하실 때도 종류대로, 방주에 태우실 때도 종류대로 2마리씩 어떤 종류는 7쌍씩 태우셨다. 우리는 최대 1,398 종류, 6,744 마리가 탔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여기서 종류는 번식이 가능한 범위, 즉 현대 생물분류체계의 “과”와 가장 유사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늑대, 여우, 개, 코요테 등 개과 전체 동물 중에서 2마리만 타면 되었을 것이다. 방주에서 나온 2마리가 지금처럼 다양한 종과 속으로 분화가 가능할까? 유전자가 내재하고 있는 변이의 다양성을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 자연적인 또는 인위적인 격리와 고립으로 인해 충분히 가능하다. 현재의 다양한 개 품종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질문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의 기초와 연결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문제의 답을 찾고, 그 답이 과학적으로도 확인된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쳐야 한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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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5/06/16 [15:0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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