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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뉘어진 나라 (3) | ||||||||
| 김원석 부장 ▲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前 교육부장, 전) SK 이노베이션 / 마중물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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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가? 자연주의 관점의 진화론이다. 자연주의는 세상이 저절로 생겨났다는 생각이다. 확실한 무신론이고 성경을 반대하는 생각이다. 우리는 공교육이 이렇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이에 걸맞은 대응을 해야 한다.
2) 비종교적인 입장은 없다 “종교”는 무엇일까. 사전을 보면 초월적인 신을 섬기는 것 외에 “열정을 가지고 지키는 신념체계“라는 정의가 있다. 바로 무신론이다. 무신론은 종교이다. 과거에는 크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지금은 아주 강력하게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종교이다. 무신론의 한 주제인 동성애의 행태를 보면 분명해진다. 그들은 자신들이 모든 생각에 관용을 베풀며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우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은 이성애자들에게 관용적이지 않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을 법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라도 금지하려고 한다. 자신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어떤 다른 생각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아주 강력한 종교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종교를 갖고 있는 것이다. 초월적인 신을 언급하지 않으면 비종교적이라는 그들의 프레임에 속지 말아야 한다.
3) 기초와 연결하여 생각하기 집을 지을 때는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위에 벽체를 세우고, 지붕을 올려야 한다. 기독교 세계관을 세우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세상의 기원인 창세기 1~11장이 사실이라는 기초 위에 모든 교리와 복음을 세워야 한다. 우리가 어떤 이슈를 생각할 때, 이 문제에 대하여 성경, 특히 창세기 1~11장에서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 연결하여 생각해야 한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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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5/05/20 [22:1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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