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우리교회소식 이단바로알기 창조과학 talk 기사제보 보도자료 신문보기
|
광고게시판 |
|
|
![]() |
| 창조과학 talk > |
|
|||||||
| 나뉘어진 나라 (2) | ||||||||
| 김원석 부장 ▲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前 교육부장, 전) SK 이노베이션 / 마중물교회 | ||||||||
|
||||||||
문제의 시작 이 싸움은 에덴동산에서 시작되었다. 사단은 “하나님이 참으로 ...라 하시더냐?”하며 하와를 유혹했고,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의 생각을 덧붙였던 하와는 유혹에 넘어갔다. “하나님이 참으로 ...라 하시더냐?”는 창세기 3장 공격은 그 이후로 줄곧 인류를 따라다녔고, 현대에도 동일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다만 형태가 바뀌었을 뿐이다.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될 것”이라는 유혹에 넘어간 하와처럼, 현대에도 스스로 신의 위치를 차지하고자 하는 사람의 탐욕은 끝이 없다.
문제의 본질 성경은 단순히 영적 진리나 도덕이 기록된 책이 아니다. 세상의 기원과 세계관의 토대를 알려주는 역사적 진실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를 두면 기독교 세계관을 세울 수 있다. 반면에 사람의 말에 기초를 두면 세속적 세계관을 세우게 된다. 문제는 교회와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배운 사람의 말이라는 기초를 그대로 두고 그 위에 기독교 세계관을 세우고자 하는 데 있다. 이 두 가지 구조는 함께 유지될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의 말이라는 기초를 없애지 않는다면, 기독교 세계관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아이들이 부모의 손길에서 벗어나면 바로 교회를 떠나는 것은 그들이 바로 이런 상태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회와 부모들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해결책 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4가지를 제안코자 한다. 2가지는 기반인식이고 나머지 2가지는 실천방안이다. 1) 중립적인 입장은 없다. 2) 비종교적인 입장은 없다. 3) 기초와 연결하여 생각하기. 4) 변증법이 그것이다.
1) 중립적인 입장은 없다 성경은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주님과 함께하지 않으면 반대하는 것이다 (마 12:30)”, “좁은 길로 행하던지 넓은 길로 행하던지이다 (마 7:13-14)”, “반석위에 집을 짓던지 모래위에 짓던지이다 (마 7:24, 26)” 등등. 이런 성경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법을 가르치지 않는 공교육은 하나님의 반대편에 있는 것이다. 절대로 중립적인 교육이 아니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간행물등록번호 : 대전 아00245 l 등록연월일 : 2015년 9월 22일I E-mail=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안승철 감독 ㅣ 발행인=오종영 ㅣ 편집팀장 오세영ㅣ 충남본부장=임명락 l 청소년 보호 책임자= 오세영 대전시 서구 계룡로536번길 9 한신상가 402호 l 대표전화 : 042)639-0066 ㅣ 편집국 042)531-0755 ㅣ 팩스 : 042)639-006 |
||||||||
|
||||||||
| 기사입력: 2025/04/23 [14:0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