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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자유연대 외 58개 시민단체 26일(토), 이상민의원 발의 악법 '평등법(동성애)규탄대회 갖는다
국가보안법과 주민자치기본법 반대 및 예배통제와 부정선거 진상규명 요구
 
오종영   기사입력  2021/06/21 [22:01]

 

▲     © 오종영

 

 

이상민 의원의 '평등법 및 포괄적차별금지법' 발의가 수많은 시민단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폭주기관자처럼 멈출 줄 모르고 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단체들과 교계의 반대 수위 또한 더욱 강화되고 있어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점 점 커지고 있으며, 이를 지켜보고 있는 사회적인 우려 또한 깊다.

 

이에 대전사유시민연대(이하 예자연)를 비롯해 계룡, 공주, 금산, 논산, 대전, 보령, 부여, 서천, 세종, 예산, 전주, 천안, 홍성 지역의 58개시민단체들이 6월 26일(토) 오후 1시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랜드마크광장에 집결해 규탄대회를 연다.

 

예자연이 주최하는 이번 '이상민 의원 발의 차별악법 '평등법(동성애) 규탄대회'에서는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와 주민자치기본법 반대, 그리고 거짓 통계로 예배를 통제했던 정세균 전 총리와 부정선거 진상규명 및 예방 등의 내용을 놓고 규탄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규탄대회에서는 민경욱 전)의원, 오정무 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경배 대전자유시민연대 대표, 김철민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명재진 충남대 법학대학원 교수, 지영준 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변호사, 김영길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류두환 충청미래희망연대 대표 등이 연단에 올라 10분 발언을 이어 갈 예정이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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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1 [22:0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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