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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26/01/15 [19:43]

▲ 남부연회는 13일(화) 오전 11시에 둔산성광교회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이 다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오세영

 

▲ 남부연회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에서 김법규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 오세영

 

▲ 임호연 장로(남선교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 오세영

 

▲ 나영애 장로(여선교회 회장)이 성경구절을 봉독하고 있다.  © 오세영

 

▲ 이날 사모합창단이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특송을 불렀다.  © 오세영

 

남부연회는 지난 13일(화) 오전 11시에 둔산성광교회(이웅천 감독)에서 신년 감사예배및 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하례회는 김법규 목사(남부연회 총무)의 사회로 임호연 장로(남선교회 회장)가 대표기도하고, 나영애 장로(여선교회 회장)가 이사야 60:1-5, 베드로전서 5:8-9절을 봉독한 뒤 사모합창단이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특송을 했다.

 

이어 이기복 감독(16대 감독)이 강단에 올라 ‘깨어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날 이 감독은 “성경에서 말하는 ‘근신하라’는 말은 ‘각성하라’, ‘냉정하고 침착하라’, 더 나아가 ‘정신을 차리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서 “어떤 시대가 오든 어렵지 않은 때가 없다. 한국교회에 대해서도 어렵다고 말하며 망령된 예언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나 복음전하기 쉬웠던 때는 없었다. 기독교 복음은 언제나 핍박 가운데 전해져 세계를 복음화 하는 역사를일으켰다”고 전했다.

 

▲ 이기복 감독이 '깨어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세영

 

이어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부흥이 멈추고 어려운 때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가능한 신앙 중심적, 말씀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 이 어려운 시대에 깨우는 성도와 교회가 되자. 정신을 새롭게 하자. 부정적인 사고를 물리치고 신앙적 마인드로 긍정적 생각과 믿음을 가지고 나가는 모두가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우리가 정신을 차리고 깨어났다면 이제는 일어나야 한다. 우리 남부연회도 다시 한 번 일어나자. 일어나서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자. 기독교의 지도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어두움이 우리에게 엄습해 왔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세상에 빛으로 오셨다 하셨고 우리에게 너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다. 우리 연회가, 교회가, 모든 성도가 일어나서 빛을 발해야 한다. 죄악과 어두움을 물리치고 빛을 발할 때에 영화롭게 하리라”면서 설교를 마무리 했다

 

▲ 이날 남부연회는 모범지방상을 5개 지방에 시상했다.  © 오세영

 

▲ 이날 남부연회는 모범지방상을 5개 지방에 시상했다.  © 오세영

 

▲ 이날 남부연회는 모범지방상을 5개 지방에 시상했다.  © 오세영

 

▲ 이날 남부연회는 모범지방상을 5개 지방에 시상했다.  © 오세영

 

▲ 이날 남부연회는 모범지방상을 5개 지방에 시상했다.  © 오세영

 

▲ 임제택 감독이 축도를 하고 있다.  © 오세영

 

▲ 이웅천 감독이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 오세영

 

설교 후 모범지방상을 5개 지방에 시상하고 임제택 감독(22대 감독)의 축도로 1부 예배의 순서를 마무리 했다.

 

이어지는 신년하례회에서는 먼저 이웅천 감독이 “새해를 시작하며 예레미야 29장 11절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하나님께서는 희망을 주시고 미래를 주신다. 하나님께 희망을 듣는 우리에게 미래가 있다. 새해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이 세상은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고 책임져 주시고 함께해 주신다. 하나님의 사람은 미래의 사람이기 때문에 미래의 교회를 이야기 한다. 남부연회에 속한 모든 지방과 목회자들은 미래를 이야기 하시기를 바란다. 우리 남부연회가 가장 먼저 변화를 추구해서 더 나은 비전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신년사를 전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이 다같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임호연 장로가 광고를 한 뒤 다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오찬을 즐기며 교제함으로 남부연회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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