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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부노회(노회장 이선태 목사)는 12월 9일(화) 오전11시에 옥북교회에서 목사사모합창단 창단감사예배를 드렸다. ©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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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공인식 목사, 단장 조형재 목사, 회장 김옥분 사모 총무 박영미 사모
예장합동 대전중부노회(노회장 이선태 목사)가 지난 10월 13일(월) 제147회 정기노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준한 목사·사모 합창단을 공식 출범시킨 가운데 창단감사예배를 드리고 활동에 들어갔다.
대전중부노회는 12월 9일(화) 오전11시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옥북교회(조형재 목사)에서 노회장 이선태 목사와 고문 박노섭 목사를 비롯한 노회 관계자들과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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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부노회(노회장 이선태 목사)는 12월 9일(화) 오전11시에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옥북교회에서 목사사모합창단 창단감사예배를 드렸다. ©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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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창단감사예배는 총재 공인식 목사(넘치는교회)의 인도로 김정수 목사(동행교회, 노회서기)의 대표기도 후 목사·사모 합창단(지휘 한은주 사모, 피아노 김미순 사모, 플루트 박시온)이 ▲거룩한 밤 ▲천사들의 노래가 ▲참 반가운 성도여 등 3곡의 창단 특송을 했다.
이어 고문 박노섭 목사(삼광교회)가 시편 4:7-8절을 본문으로 ‘주께서 주신 기쁨’이란 제하로 “모든 사람에게는 취미가 있듯이 목사·사모 합창단원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취미”라면서 “목사·사모합창단의 사역이 노회산하 교회의 기쁨이 되고 목사님들의 목회사역에 힘이 되고 놀라운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기를 바란다”고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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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단감사예배에서 고문으로 위촉된 증경노회장 박노섭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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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후에는 증경노회장 고승철 목사(엘림교회)가 시편 8:1절을 봉독한 후 “합창단의 찬양이 심히 감격스럽고 감동적이었다”고 격려를 한 후 “합창단의 찬양으로 인해 노회 산하의 교회들과 지 교회를 섬기고 있는 모든 목회자들이 사역에 큰 힘을 얻고 용기와 믿음을 얻을 수 있는 은혜가 충만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올려지기를 소망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총재 공인식 목사가 지휘자 한은주 사모를 비롯한 단원들을 소개한 후 서낙범 목사(고문, 사자교회)의 봉헌기도와 단장 조형재 목사(옥북교회)의 광고 후 노회장 이선태 목사(송덕교회)의 축도로 창단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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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재 공인식 목사가 합창단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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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공인식 목사는 “목회 현장에서 눈물로 기도하며 드러나지 않는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사·사모들이 한 목소리로 교회의 위로와 회복을 위해 노래하고자 한다”면서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 앞에는 진실한 예배가 되고 지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중부노회합창단은 목사 9인, 사모 13인 등 모두 22명으로 구성됐으며 고문 이선태 목사, 박노섭 목사, 김정수 목사, 공인식 목사, 서낙범 목사, 총재 공인식 목사, 단장 조형재 목사, 지휘 한은주 사모, 피아노 김미순 사모, 플루트 박시온 자매, 회장 김옥분 사모, 총무 박영미 사모, 회계 이현미 사모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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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옥북교회당에서 열린 대전중부노회 목사사모합창단 창단감사예배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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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중부노회 목사·사모 합창단은 2025년 4월 15일 한은주, 김미순, 국동자, 오연옥 사모와 김정수, 공인식, 조형재 목사가 발기인이 되어 창단계획을 구체화 시킨 후 합창단을 모집한 후 총 5회의 연습과 모임을 갖고 10월 13일(월) 제147회 대전중부노회 정기회에서 노회 산하기관으로 청원한 후 허락을 받고 이날 공식 창단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준비한 만찬과 후식으로 친교의 시간을 갖고 향후 일정들을 숙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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