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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11월 조찬 모임 가져
11월 21일(금) 오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대전기독의사회 주관으로
 
오세영   기사입력  2025/11/27 [19:02]

▲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11월 21일(금) 오전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11월 정기 조찬모임을 갖고 대전성시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오종영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대표회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은 11월 21일(금) 오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대전기독의사회(회장 인강진 권사/부모사랑요양병원장) 주관으로 정기 조찬모임을 가졌다.

 

이날 조찬모임에는 대표회장 이희학 총장과 박명용 사무총장을 비롯해 각 기관장 2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예배와 대전기독의사회가 제공한 오찬교제를 갖고 모임을 마쳤다.

 

이날 예배는 강은희 안수집사(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 사업본부장/한신교회)의 사회로 한상업 장로(기독교연합봉사회 사무총장/갈마감리교회)의 기도 후 강명원 목사(벧엘교회)가 사도행전 3:1~10절을 본문으로 ‘그러나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부모사랑요양병원에 입소해 케어를 받고 있는 환우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는 강 목사는 “본문에 등장하는 베드로는 성격 급한 사람이고, 요한은 불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인데 이들이 변화가 된 것은 첫째.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이요, 둘째. 성령 하나님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들의 성정과 모든 것이 변화됐다”면서 “이런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서 구걸하던 자에게 준 것이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던지면서 “그들이 준 것은 금과 은이 아니라 그보다 더 귀한 부활하신 주님, 성령으로 오신 주님을 주었다. 오늘 이곳에 있는 크리스찬 리더들이 모두가 이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며, 일으키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를 했다.

 

▲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11월 21일(금) 오전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11월 정기 조찬모임을 갖고 대전성시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오종영

 

설교 후에는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대전·세종·충남의 성시화를 위하여 ▲각 기관 및 단체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부모사랑요양병원과 대전기독의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인강진 회장이 대전기독의사회와 부모사랑요양병원의 사역을 소개했다. 인 회장은 “부모사랑요양병원은 임종을 앞둔 어르신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에 쾌적하고 사랑이 담긴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많은 어르신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소개한 후 “대전기독의사회는 30년 전에 설립된 한국기독의사회의 대전지부로 2007년에 설립된 단체”라고 소개했다.

 

이어 대표회장 이희학 총장이 순서자들과 섬김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연말 분위기에 접어들면서 크리스천 리더로서 사역하는데 많은 어려움들이 있다. 이런 상실의 시대에 말씀에 바로 서서 승리의 삶을 살자”고 당부한 후 오종영 목사(기독타임즈 대표/영성교회)의 오찬 기도를 끝으로 모임을 마쳤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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