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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CBS와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공동으로 목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한 한밤의 프레이즈 집회에서 참석한 1500여명의 청년과 청소년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 오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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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와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5 한밤의 프레이즈 대전’ 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10월 31일(금) 오후5시부터 목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한민국 최대규모로 펼쳐진 최고위 원십 아티스트들이 출연한 프리리엄 찬양공연으로 전국 6개 도시를 순회하며 펼쳐진 공연이다.
이번 목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한밤의 프레이즈에서는 대전에 기반을 두고 전국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청소년·청년대학 선교단체인 주바라기워십과 지난해 전국 6개 도시순회공연을 통해 2만명 이상의 MZ크리스천들을 이끌었던 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도전을 준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 전 드린 개회예배는 주바라기워십의 공연 후 대전충정지역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김경호 목사(대전동안교회)의 여는 기도에 이어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시편 71편 1절을 본문으로 ‘꿈을 꾸어라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 후 김경호 목사의 축도로 여는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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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CBS와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공동으로 목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한 한밤의 프레이즈 집회에서 참석한 1500여명의 청년과 청소년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 오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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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CBS와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공동으로 목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한 한밤의 프레이즈 집회에서 참석한 1500여명의 청년과 청소년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 오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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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에는 이날 공연을 주최한 대기연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와 대전CBS 김화영 대표,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의 인사 후 5인조 그룹인 GIFTED(기프티드)의 공연이 무대위에 올려진 가운데 참석자들은 열정적인 찬양과 몸으로 드리는 헌신의 다짐, 가슴을 짜내는 기도로 선선한 초가을의 추위를 녹였다.
이어 목원대학교 투어 메신저로 나선 이성형 목사는 창세기 32:27-28절을 본문으로 ‘가장 사랑하는 것’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세대들에게 영적인 도전을 줬다. 이 목사의 설교 후에는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위한 기도’(오주연 대전유성여고), ‘교회를 위한 기도’(정하영 전도사, 괴산 추산교회 아동보 전도사), ‘대전광역시를 위한 기도’(김진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학생회장), ‘대학생, 청년을 위한 기도’(정준영, 대전CCC총 순장),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김민혁,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학생회장)를 드렸다.
이어 참석자들은 워십 찬양단의 찬양인도와 함께 나라와 민족, 대전광역시, 교회, 중고등학교와 청소년을 위한 기도를 드리면서 이날 공연을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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