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장합동총회 산하 학생면려회(SCE) 중부호남권역 교회들이 연합해서 드린 연합수련회가 '위대한 부르심'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총회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오종영
|
예장합동총회 산하 학생면려부가 지원하고 대전·충청지역과 전북, 전남·광주 지역 권역의 교회들이 함께하는 2025 SCE연합캠프가 ‘가장 위대한 부르심’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캠프에는 대전충청권역에서 350여 명이, 호남권역에서 300여 명 등 44교회에서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세대들이 다음세대의 주역이 되기를 기도하며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예배에서 설교자로 나선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 위해서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고자 결심하고 행동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설교했다.
개회 예배 후에는 다양한 공연과 특강, 집회, 비보임 공연과 간증, J-TEEN페스티벌, 도전! 헤븐벨을 울려라(사도행전 성경퀴즈) 등의 경연대회도 가졌다. 이번 캠프는 그동안 대전·충청지역 SCE의 주관으로 행사를 치러왔으나 올해부터는 총회 학생면려부와 SCE 중앙위원회(위원장 안창현 목사)의 주도로 권역별 캠프로 전환한 것이다.
이번 캠프는 설교를 제외한 대부분의 순서, 즉 사회와 기도 등의 순서를 학생들이 맡아서 진행했으며, 이번 캠프 후 학생 주도의 SCE 조직을 극대화해 차기 캠프를 기획하고 진행하는데 학생과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총회 SCE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종석 목사가 고린도전서 4:9절을 본문으로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한 후 모든 일정을 마쳤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간행물등록번호 : 대전 아00245 l 등록연월일 : 2015년 9월 22일I E-mail=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안승철 감독 ㅣ 발행인=오종영 ㅣ 편집팀장 오세영ㅣ 충남본부장=임명락 l 청소년 보호 책임자= 오세영
대전시 서구 계룡로536번길 9 한신상가 402호 l 대표전화 : 042)639-0066 ㅣ 편집국 042)531-0755 ㅣ 팩스 : 042)639-0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