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공인 전국 최대의 청년·대학 및 청소년 캠프로 전국교회가 함께하는 ‘2025 여름 청소년·청년대학 주바라기선교비전캠프가 7월 24일(목),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100주년 기념예배당에서 시작돼, 한남대학교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모두 6차례의 캠프가 열린다.
주바라기선교비전캠프는 동·하계 캠프를 통해 그동안 캠프에 참석했던 인원만 해도 4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초교파적으로 전국에서 해마다 약 500교회 넘는 곳에서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이 참석하는 캠프로 전국의 목회자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주바라기청소년선교회는 학원복음화와 21세기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자 대전·중부권 지역 76개 중고등학교에 조직된 초교파적 기독학생회 총연합회로써 새벽이슬같은 청소년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선교단체로서 하재호 목사가 30여 년 전 창립한 이래 대표로서 이끌어 오고 있는 단체로 하 목사는 지난 30여 년을 한결같이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을 위한 사역에 헌신해 오고 있는 목회자이다.
주바라기선교비전캠프는 매년 동계 4차 집회, 하계 6차례의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 여름 선교비전캠프는 ‘마음을 새롭게!(롬12:2)라는 주제로 1차와 4차, 5차 캠프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100주년 기념교회에서, 2차(7월 28일-30일)와 3차 캠프(7월 31일-8월 2일)는 대전의 한남대학교에서 진행한다.
대전에서 열리는 캠프에는 박성규 총장, 강은도 목사, 김태훈 목사, 하재호 목사, 이종화 목사, 정석원 목사, 권오희 목사, 안호성 목사, 김신근 목사, 이재욱 목사, 주종훈 목사, 이세종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며, 찬양사역자 심종호, 힐링남녀, 김인식, 유은성, 손경민 등이 찬양콘서트를 주바라기 찬양단이 예배 찬양을 담당하게 된다.
캠프에 참석할 수 있는 대상은 전국의 중고등학생과 청년, 대학생, 교사, 지도자, 학부모 등으로 등록비는 9만 원이며 식사와 숙박비, 교재비 일체를 포함하고 있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주바라기선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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