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장합동통일준비위원회 사)기독교북한선교회에서 제4차 임원회의
3일(수) 오전11시, 2-4차 평화통일기도회 일정 확정 및 4월 22일(목) 판문점교회에서 통일기도회 개최하키로 결의
 
오종영   기사입력  2021/03/03 [18:44]

3월 10일(수) 오후7시 30분 수원시 권선제일교회에서 제2차 평화통일기도회, 3월 31일(수)과 4월 7일(수)에는 광주서광교회(고광석 목사)와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에서 3.4차 기도회 가져

 

▲ 예장합동통일준비위원회는 3일(수) 오전11시 사)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실에서 제4차 임원회를 갖고 3.4월 중 통일기도회 일정과 통일신학 정립을 위한 포럼 일정을 논의했다.     © 오종영

 

 

코로나19로 인해 총회 상비부서의 많은 사역들이 활성화되지 못한 가운데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 김기성 목사)는 3일(수) 오전11시 기독교북한선교회(이사장 강재식 목사) 사무실에서 제4차 임원회의를 갖고 10일(수) 개최하는 제2차 평화통일기도회를 위한 준비와 3월과 4월 중 실시예정인 3.4차 기도회의 일정을 확정했다

 

이날 임원회의는 위원장 김기성 목사의 사회로 서기 오종영 목사가 기도한 후 김 위원장이 마24:6절을 본문으로 ‘위기극복을 위한 시대적 사명’이란 제하의 설교와 부위원장 김정설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예장합동 통일준비위원회 임원들이 3일(수) 오전11시 사)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실에서 제4차 임원회를 갖고 3.4월 중 통일기도회 일정과 통일신학 정립을 위한 포럼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 오종영


 

예배 후 5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김기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임원회의에서 제2차 평화통일기도회 순서자 확정과 4월 22일(목) 판문점교회에서 개최하는 기도회, ‘통일신학 정립을 위한 통일포럼’의 일정과 방법을 논의했으며, 3~4차 평화통일기도회 일정도 확정했다.

 

2차 평화통일기도회는 3월 10일(수) 저녁 권선제일교회(이종찬 목사 시무)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예배 사회는 총무 강재식 목사가, 설교는 서기 오종영 목사가 맡기로 결의했다.

 

또한 3차 기도회는 3월 31일(수) 광주서광교회(고광석 목사 시무), 4차 기도회는 4월 7일(수)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 시무)에서 개최하기로 일정을 확정했으며, 순서자는 위원장과 서기에게 일임하기로 했으며 차기 임원회의에서 통일포럼과 함께 확정짓기로 했다.

 

통일신학 정립을 위한 ‘통일포럼’은 4월과 5월 중 실시하되 장소섭외는 총무 강재식 목사에게 일임한 후 차기 임원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정리한 후 보고하도록 했고, 백령도에서의 평화통일기도회는 부위원장 김정설 목사가 현지교회의 사정을 살펴 일정을 잡기로 한 후 회계 박영수 장로의 기도를 끝으로 12시 15분에 회의를 마쳤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안승철 감독 ㅣ 사장 강창훈 목사 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본부장= 이승주 기자ㅣ 충남본부장=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3/03 [18:4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