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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세상에서 우리 아이 양육하기 (5)
김원석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교육부장) ▲ (주)행복나래/마중물교회
 
편집부   기사입력  2021/02/22 [17:07]
▲ 김원석 (김원석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교육부장) ▲ (주)행복나래/마중물교회     ©편집부

지층은 오랜 기간에 걸쳐 쌓이지 않는다. 홍수와 같은 격변적 현상이 있을 때 빠르게 쌓인다. 이것은 최근에 실험과 관찰을 통해서 증명된 사실이다. 화석은 평상시에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평상시에 자연적이거나 인위적으로 땅에 묻힌 생물들은 화석으로 만들어지지 않고 그냥 썩어 분해되어버린다. 홍수나 화산폭발과 같은 과정 중에 갑자기 묻히고, 화석화 물질이 풍부한 특별한 환경이 조성되어야 화석으로 변하게 된다. 화석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살던 시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단지 화석화된 생물이 묻힌 상황을 말한다.

 

빅뱅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에 착안하고, 이를 역으로 확장하여 만들어진 이론이다. 빅뱅은 그 이론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새로운 가정을 계속 추가하고 있다.

 

빅뱅이론을 주창한 핵심적인 과학자 중 일부는 아무리해도 미비점을 해결하지 못하여 결국 그 이론을 포기하고 다중우주론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하였다. 빅뱅이론은 우주의 기원을 제시하는 이론 중 하나일 뿐, 모든 우주학자들이 동의하거나 증명된 이론이 아니다.

 

결국 진화론은 일부 과학적 내용을 기반으로 잘 고안된 이론일 뿐, 증명된 사실은 아니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과 과학자들은 진화론을 사실이라고 받아들일까? 이에 대하여 펜실베니아주 리하이대학의 생화학과 교수인 마이클 비히 박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과학이 지적설계이론을 거부하는 네 번째이자 가장 강력한 이유는 철학적인 고려에 근거한 것이다. 수많은 저명한 과학자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자연 이상의 그 어느 것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호작용이 아무리 짧거나 건설적이든지 간에 초자연적 존재가 자연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다시 말하면... 그들은 그들의 과학에 미리 철학적 헌신을 함으로써 (역자 주: 예를 들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설명은 무조건 반대하기로 작정하는 등) 물질세계에 관하여 어떤 종류의 설명을 받아들일 것인지를 제한한다. 때로는 이로 인해 좀 이상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엄밀히 말해 과학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을 사실로 “믿고”있다. 근거가 불충분한데도 사실로 믿고 인생을 헌신하고 있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고 따른다. 무한한 지혜를 가진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 피조물들을 보면 하나님의 지혜로움이 잘 나타나 있다. 우리는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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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17:0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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