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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기총, 지부장 간담회 갖고 마스크지원 및 지부설립에 박차
6월 25일(목) 세기총 회의실에서 임원 및 지부장 등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에서 확정
 
오세영   기사입력  2020/07/10 [13:28]

 

▲ 사단법이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를 비롯한 각 지부 관계자 및 회장단들이 세기총 사무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는 마스크 지원사업과 지부설립에 박차를 가하기로 임원회에서 결의했다.

 

세기총은 6월 25일(목) 오전 11시, 세기총 회의실에서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 및 임원과 지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중에 지부장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동포 및 선교사들을 위해 마스크 및 방역 용품 지원과 지부 설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간담회는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의 기도와 참석자 소개 후 5대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가 인사말을 전한 후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의 환영인사를 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후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먼저, 세기총은 10만장의 마스크를 보내는 운동을 펼치되 7월 초순부터 각 지부별로 우선 2000매씩의 마스크를 보내기로 결의했다.

 

또한 지부 설립에 총력을 다 하되 8~9월까지 추천 받은 지부장 추천자들을 대상으로 50여 개의 지부를 선정 설립하기로 했고, 코로나19로 인해 ‘한반도 자유 평화통일기도회’ 등 해외 일정이 전면 중단된 점을 감안해 내부 역량 강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 마스크 지원 및 전국지부 조직을 위한 연석회의 후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또한 올 하반기에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을 유럽에서 갖기로 하기로 결의한 후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 5대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인도네시아지부장 안태룡 김효은 선교사, 필리핀지부장 임흥재·박영순 선교사, 미얀마지부장 김균배 선교사, 콜롬비아지부장 김선훈 김현주 선교사, 몽골지부장 김동근 장로·장은혜 선교사·조은별 간사, 멕시코지부장 정득수 선교사, 캄보디아지부장 서병도 유현신 선교사, 상임회장 김동욱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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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0 [13:2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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