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 차기회장에 권혁대 목원대 총장 추대
2020년 1월 31일(금) 목원대에서 이·취임 감사예배
 
오종영   기사입력  2019/12/31 [15:25]

 

▲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라온컨벤션호텔에서 정례 조찬기도회를 갖고 권혁대 목원대 총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를 신임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 오종영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대표회장 오덕성 충남대 총장, 새로남교회)은 12월 20일(금) 오전 7시 라온컨벤션호텔에서 정기조찬모임을 갖고 권혁대 총장(목원대)을 차기회장으로 추대했다.

 

권 총장은 2020년 1월 31일(금) 목원대에서 있을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이하 리더스클럽) 정기모임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정식 대표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리더스클럽은 오종탁 장로(CTS대전방송 지사장/ 하늘문교회)의 사회로 정기조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기도는 김영기 장로(대전시봉사단체연합회 대표회장/ 한신교회)가 드렸으며, 설교자로는 장경동 목사(중문침례교회)가 나서 마태복음 13:27-30절을 본문으로 ‘전략’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장 목사는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도 ‘가라지’가 있었듯이 우리 성도들 중에도 마귀의 지시를 받는 가라지가 있다”면서 “우리는 거짓, 사실, 진리 중에서 정답을 말할 줄 알아야 하며, 양처럼 죽고, 주고, 희생해야 하며 손해 볼 줄 알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신임 대표회장에 추대된 권혁대 목원대 총장이 수락 인사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이어 장 목사는 “동성연애는 살인, 도적질보다 하나님의 기준에서는 나쁜 것인데 동성연애를 헌법화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는 것”이라며 “우리의 자리에서 날마다 죽어야 하고, 일거수일투족이 양 같은 향기를 갖고 살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참석자들이‘나라와 민족을 위해’,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성시화를 위해’, ‘각 기관단체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합심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장경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대표회장 오덕성 총장이 인사말을 전한 후 권혁대 총장(목원대)을 차기회장으로 발표했고 권 총장은 대표회장 추대를 수락하면서 “부족하나 여러분들을 잘 모시고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이 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한편 리더스클럽은 2020년 1월 31일(금) 목원대학교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31 [15:2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