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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CTS대전방송에서 12월 첫 모임
12월 6일(금), 대전지역 기독 기관장 및 단체장 한자리에 모여 교계 위한 기도시간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19/12/16 [15:47]

 

▲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대표회장 오덕성 총장)은 CTS대전방송에서 김동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12월 기도모임을 가졌다.     © 오종영

 

대전지역 기독기관장 및 단체장들의 모임인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대표회장 오덕성 충남대 총장)은 12월 6일(금) 오전 7시 대전시 서구 만년로 68번길에 소재한 CTS대전방송(지사장 오종탁 장로)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대전·세종·충남지역 성시화를 위해 △각 기관 단체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오성균 목사(대전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신성제일교회)의 사회로 김복수 장로(한우리신협 이사장/ 대전서문교회)의 기도 후 김동현 목사(제자들교회, 대전성시화본부 부회장)가 열왕기하 20:1-6절을 본문으로 ‘네 눈물을 보았노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제자들교회를 개척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소회하면서 “눈물의 기도가 마음의 쓴 뿌리를 제거해 주고 부흥의 은혜를 주셨다”며 “하나님은 눈물을 보시고 그 기도를 들으시기에 도와주시고 함께 하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울면 사람 앞에서 울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울지 않으면 사람 앞에서 울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면서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하는 삶을 살자”고 당부한 후 참석자들은 합심기도를 드렸다.

 

합심기도 후에는 김동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11월 대전시 동구지역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나눔행사를 가진 바 있으며, 12월 20일(금) 라온컨벤션호텔에서 금년 마지막 모임을 갖는다. 이번 모임은 오덕성 총장이 회장의 임기를 마치면서 새로운 회장을 추대할 예정이다. 강사는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나서 설교를 하게 된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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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6 [15:4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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