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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총연합회가 품은 이단 관련자들에 대한 교단들의 결정 사항 소개(4)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 빛과소금의교회 담임목사)
 
편집부   기사입력  2019/11/14 [15:54]
▲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빛과소금의교회)     ©편집국

1.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통합’ 교단의 김풍일에 대한 규정 내용 요약 

가. 예장 통합(2009년 제94회): 예의주시 

1) 김풍일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성경총회 총회장이며 <실로신학> 학장이며 <실로등대중앙교회> 담임목사이다. 그는 전도관 출신의 사람으로 그의 대부분의 사상은 이만희(신천지)의 사상과 유사함을 알 수 있다.

 

2) 김풍일은 자신을 또 다른 보혜사라고 하여 자신을 신격화 하였다. 김풍일에 의하면 또 다른 보혜사는 사람이요, 진리의 성령을 최초로 받은 자요, 창조론과 말세론을 알파와 오메가로 증거 하는 자요, 영생 비밀을 증거 하는 자요, 말씀을 짝으로 증거 하는 자요, 구원 받을 시온을 증거 하는 자요, 말씀을 짝으로 증거 하는 자요, 대언과 예언과 심판의 사명과 천국 건설과 천국 인도의 사명을 가진 자요, 알곡을 추수하는 자요, 구원자요, 보호자요, 세상을 이기는 자요, 마지막 아담이요, 구속자요, 에덴 낙원의 완성자요, 영육을 구원하는 인치는 자이다라고 주장한다.

 

3) 김풍일은 ‘예수님의 성령의 씨로 마리아 몸에서 탄생하였다면 왜 예수님의 족보가 필요 하겠는가 그러나 그리스도가 다윗의 혈통으로 탄생하였기 때문에 예수님의 족보가 필요하였던 것이다’라고 하여 성령의 잉태됨을 부정한다.

 

4) 김풍일씨는 예수님의 부활을 육적부활이 아니라 영적부활이라고 주장한다.

 

5) 김풍일씨는 자신이 담임목사로 일하고 있는 <실로등대중앙교회>를 하나님이 오시는 곳이요, 바벨론을 심판하는 곳이요, 보혜사 사명자가 출현하는 곳이라고 하며 특수화 하였다.

 

6) 김풍일씨는 동방을 한국이라고 한다.

 

7) 김풍일씨는 말씀에 짝이 있다고 한다.

 

8) 김풍일씨는 인간이 현재의 땅에서 영생할 수 있다고 한다.

 

9) 김풍일씨는 아담의 인류의 시조로 보지 않는 이중아담론을 주장한다.

 

10) 김풍일씨는 아직 예수님 믿고 천국간 사람이 없다고 주장한다.

 

11) 김풍일씨는 성경을 비유라 하고 그 실상을 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 예장 합동(2017년 102회) 예의주시 

1) 김풍일은 교회 이름을 한국예수교 실로교회에서 실로등대중앙교회로 그리고 다시 새빛등대중앙교회로 변경하였다가 현재는 세광중앙교회로 변경하였으며, 현재 고단은 예장성서총회라는 명칭으로 한기총에 가입돼 있다.

 

2) 김풍일은 보혜사가 영이 아니고 사람이라고 주장하며, 이중 보혜사론을 주장한다(보혜사와 또 다른 보혜사) 자신은 다른 보혜사로 하나님을 본 자라고 주장한다.

 

3) 김풍일은 통달 성령을 받은 자라고 주장하며, 계시록의 작은 책을 받아먹은 자인 자신이 사명자라고 주장하고, 자신이 계시록의 참뜻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4) 김풍일은 예수의 육체 재림을 부인하고 빛으로 오신다고 주장한다.

 

5) 김풍일은 자신이 시온 산의 어린양이며 십사만사천명이 자신의 추종자라고 주장한다. 사명자인 자신에게 인침을 받아야 영생하고 왕 노릇 한다고 주장한다.

 

6) 김풍일은 자신이 예수의 속성을 가진 자로 암시한다. 

 

2. 결론 

김풍일은 회개를 하였다는 전제 하에 현재 한기총 소속으로 있으며, 한 때는 신천지대책위원장으로서 역임을 하기도 하였고, 한기총 대표회장 출마까지 하였었다. 심각한 이단설을 설파한 사람이 회개를 하였다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까? 한국교회의 혼돈을 겪는 이유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 선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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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4 [15:5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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