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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총연합회가 품은 이단 관련자들에 대한 교단들의 결정 사항 소개(1)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 빛과소금의교회 담임목사)
 
편집부   기사입력  2019/10/07 [14:49]
▲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빛과소금의교회)     ©편집국

1. 변승우(사랑하는교회, 구 큰믿음교회)에 대한 교단들이 지목한 내용 

가. 변승우씨 문제의 개요 

1) 자신이 사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사도운동의 선두주자이다. 자신이 받은 예언이 마치 성경의 저자들이 받은 영감과 같아서 자신이 받은 예언이나 성경해석은 전혀 틀림이 없는 완벽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2) <신사도 운동>의 영향을 받은 자로 직통계시를 강조한다. 

3)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는 입신, 예언과 방언 등 신비적인 사상을 강조하고 심지어 이를 훈련시키는 학교까지 운영하고 있다.

  

나. 교회론의 문제점 

1) 기성 교회를 비판하고 역으로 자신의 교회는 온전한 교회라고 암시한다. 

2) 자신을 비판하는 자들에 대하여 “이단 사냥꾼”, “정통의 탈을 쓴 짝퉁 기독교”, “바리새파 사람들” 심지어 “영적 기생충”이라고 공격한다. 

3) 자기 자신은 존 웨슬레, 조나난 에드워드, 찰스 피니, 등 부흥을 이끈 교회의 위대한 목회자들과 같은 반열에 올려놓는다.

  

다. 계시론과 성경론의 문제점 

1) 성령이 직접 자신에게 책을 저술하라. 어떠어떠한 내용으로 설교하라고 지시한다고 주장한다. 

2) 외국의 사역자들의 추천사를 책 앞에 배치시키는데, 그 추천사에는 거의 예외 없이 변승우씨가 받은 계시가 성령의 계시라고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3) 자신이 받은 직접 계시를 성경과 동일하거나 혹은 성경의 권위 위에 둔다. 

4) 성경을 바로 해석하는 “다림줄”을 자신이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라. 구원론의 문제점 

1) 진짜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로 지옥갈 수 있다. 웨슬리안의 구원의 상실과 다른 것으로서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도 행위가 완전하지 못하면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이외에도 회개와 선한 일을 행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마. 신비주의적인 사역의 문제점 

1) 천국을 갔다 온 입신의 경험, 개인의 미래에 대한 예언, 방언, 쓰러지는 현상 등 신비주의 형태의 목회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2) 방언을 훈련시키고 있으며, 예언 사역 팀, 방언 통변 팀, 신유 축사 팀 등 신비주의를 조장하는 언행들이 목회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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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4:4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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