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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공장 열방 DNA’매뉴얼 제공 통해 더욱 견고해졌다
‘생산 공장 열방 DNA’가 매뉴얼 통해 더욱 강해졌다.
 
보도1국   기사입력  2014/04/29 [11:17]

▲ 대전열방교회에서 열린 제3회 열방DNA 콘퍼런스에는 서울에서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전국교회에서 약 1200여명이 등록한 가운데 열러 주강사인 임제택 목사를 통한 열방DNA 시스템을 이식받는 시간을 가졌다.     © 오종영 발행인

제3회 ‘열방 DNA’전국 콘퍼런스에는 전국교회에서 약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는 물론 멕시코지역에서는 선교사가 선교지에서 ‘열방 DNA’를 이식하기 위해 참석함으로서 콘퍼런스의 식지 않은 효과에 불을 지폈다.

콘퍼런스가 시작되는 첫날 오전 전국에서 모여든 참석자들이 하나 둘 열방교회 봉사자들의 안내를 따라 입장하기 시작하였고 세미나 시작 전 이미 90%이상의 등록자들이 출석하였으며 세미나가 시작된 후 오래지 않아 1.2층이 대부분 채워졌다.

참석자들의 출신지도 다양했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중부, 영남, 호남, 제주는 물론 멀리 멕시코에서도 선교사가 참석하여 열방DNA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찬양에 이어 오리엔테이션과 DNA사례 발표 및 게스트 간증이 이어졌다. 약 90분간 계속된 시간을 통해 열방DNA의 소중한 가치와 관계, 원리와 시스템이 열방교회 개척이야기를 통해 공개되었다.

임제택 목사는 그가 열방교회를 개척한 후 임상적으로 적용하였던 열방DNA에 대한 생생한 간증과 현장에 임하였던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 파워전도를 통한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과 그 효과, 등록과 정착, 양육, 오픈셀의 이론과 실제, 교회 세움의 시스템, DNA사례발표, DNA게스트 간증, VIP, 아홉 찾기, 새가족위원회와 바나바, 열방교회 시스템 공개, 전도-정착-양육-성장-번식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열방DNA, Five시스템이 작동되는 가족경험, 셀 번식·리더번식의 생산 공장 열방DNA, 하늘문이 열리는 열방DNA, DNA사례발표, DNA섬김이 간증 등의 내용이 참석자들에게 하나 하나 이식되면서 이틀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마지막 시간은 대전열방교회 김명자 목사가 별도로 제작된 ‘하늘문이 열리는’ 열방DNA 매뉴얼을 소개한 후 DNA섬김이 번식(셀,리더)간증을 끝으로 이틀간의 콘퍼런스가 막을 내렸다.
 
매년 열리는 열방DNA전국 콘퍼런스의 원리는 동일하다. 그러나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 매뉴얼을 제작하여 제공함으로서 시행착오로 인한 참석자들의 개 교회에서의 불편을 완전히 해소하여 주었다는 점이다.
그동안 열방DNA는 1,2차 콘퍼런스를 거치면서 열방DNA를 처음 접한 일부 참석자들이 개 교회에서의 적용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이번에 제공한 ‘열방 DNA’ 매뉴얼은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되도록 구체적으로 그 내용들을 적시함으로서 지역과 교회 및 교인 규모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 콘퍼런스에 게스트로 참석한 한 목회자는 “제1회 콘퍼런스에 참석했을 때만 해도 ‘비빔밥’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될 정도로 잘 정리된 매뉴얼이 제공되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면서 “서두르지 말고 인내하면서 여기서 배운대로만 적용하면 반드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열방 DNA’전국 콘퍼런스는 단지 이론상의 시스템만이 아니다. 여기에는 강력한 사역의 동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성령의 강력한 임재의 경험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되는 콘퍼런스라는 것이다.

여기에다 대전열방교회는 이틀간의 콘퍼런스로 훈련이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후속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이 열방DNA를 체질화 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왜냐하면 훈련자 스스로가 ‘DNA’가 되지 아니하면 세포분열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콘퍼런스 참석자들은 이틀간의 콘퍼런스에 참석한 것으로 모든 것이 완성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훈련자 본인이 체질화 되고, DNA 자체가 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열방교회가 시행하는 콘퍼런스 이후의 목회자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일정을 보면 4월 24일(목)에는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하나님 나라 사관학교’가 열리게 되며, 5월 1일에는 모든 섬김이들이 참석하는 ‘섬김이 교육’이 무료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왜냐하면 섬김을 받아 본 사람이 어떻게 섬겨야 할 것인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섬김이 교육에는 신청자들이 많아 낮반과 저녁반으로 나누어 2회에 걸쳐 실시하며 대전열방교회는 무료로 이 과정들을 섬기고 있다.

5월 5일(월)-6일(화)에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실비를 받고 ‘열방DNA 체험수양회’를 연다.
이 열방DNA체험수양회는 열방DNA의 모든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강의와는 또 다른 훈련의 기회이다. 이 체험수양회를 통해 콘퍼런스에서 훈련받은 내용들을 경험적으로 느끼고, 이해함으로서 지 교회에서 실제적으로 열방DNA시스템을 적용하고 구상하는데 커다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며 DNA사역의 방향성 및 실제적인 지침을 사역에 옮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5월 11일(주일)에는 ‘열방DNA 21기 초청의 날’을 운용한다. 이 열방DNA 21기는 열방교회에서 열리는 초청행사를 참관함으로서 개 교회에서 초청의 날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열방DNA콘퍼런스’를 수료한 교회들 중 신청자들에게 공개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5월 16일에는 ‘열방DNA 21기 강의 참관’이다. 이 역시도 참관을 원하는 모든 교회들이 사전 신청을 접수한 뒤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금요일 오전 10시와 저녁 7시 등 두 차례에 걸쳐 시행된다.

또 하나 강사 임제택 목사는 열방DNA의 태동과정과 경험을 묶어 열방DNA시스템과 파워전도 경험을 중심으로 한 간증 등을 여러권의 책으로 펴냄으로서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다.

열방교회 임제택 목사는 말한다.  “열방DNA는 불신영혼이 이곳에 와서 12주간을 함께 가족공동체를 경험하면 1개 조가 4개의 셀로 번식하고 2개의 조가 8개의 셀로 번식하며, 힘든 전도가 자연스럽게 될 뿐 아니라 정착과 양육이 저절로 되어 정확히 3개월 만에 번식해 나가게 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셀은 자동으로 번식이 되고 리더도 함께 세워집니다. 이것이 바로‘열방DNA’의 탁월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열방교회는 셀번식, 리더번식 생산 공장인 열방 DNA를 통해 불신자 전도가 자연스럽게 이뤄져 2년 동안 96셀에서 260셀로 번식하는 놀라운 효과를 이뤘다.

그래서 전성도가 전도하고 불신영혼이 왔을 때 무관심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돌보며 DNA로 데려와 다음세대를 함께 낳고 함께 키우고 제자삼아 번식한다. 임 목사는 “번식을 위해서는 번식을 위한 공장이 있어야 합니다. 열방DNA가 셀 번식, 리더 번식의 생산공장”이라며 “이곳에서 낳고(전도), 키우고(정착, 양육, 성장), 번식(셀 번식, 리더 번식)이 동시에 이뤄진다.”고 말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디자인한 영광스런 주님의 교회로 세워진다는 것이다.

임 목사의 말처럼 한국교회 정체현상을 풀고 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으로 변화되며 기존성도, 불신자, 초신자 등이 가족공동체를 이루면서 전성도 사역화를 통해 하나님의 일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요 전도가 저절로 되고 확실한 셀(구역,속회,목장,순)번식, 리더번식공장이 있다면 이 공장을 가동하고 싶지 않은 목회자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열방DNA 콘퍼런스가 정체된 한국교회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어느 교회든 접목할 수 있는 열방DNA는 이제 한국교회 새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열방교회가 있으며 전국교회는 열방DNA콘퍼런스를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는 자명하다. 성장감소의 한국교회에 뚜렷한 대안, 실제적으로 공감하고 나갈 수 있는 비전이 없기 때문이다.

전도-정착-양육-성장-번식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열방DNA에 한국교회가 열광하는 이유가 분명하다. 그래서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돌아가는 목회자들의 표정이 밝다. 새로운 희망이 그들의 마음을 부풀리게 만든 것이다. 이에 임제택 목사는 열방DNA 전국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별 목회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다음 콘퍼런스는 내년 4월에 열릴 계획이다.
☎문의: 042-621-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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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29 [11:1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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